[이색펜션] 나문재펜션 여유 있게 떠나세요 하루에 보기는 부족해요
작성자 : 온위 | 추천 : 35677 | 조회 : 139644

안면도 옆 쇠섬을 통째로 꾸민 나문재 펜션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프로방스 빈티지풍으로 꾸며졌다. 고풍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유러피안 감성이 모든 인테리어에 녹아들어가 있어 이국적인 풍모를 뽐낸다. 펜션객들만 섬 안에 입장이 가능해서 더욱 한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갯벌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어 가족여행지로 딱이다.

전화 : 041-672-7634

홈페이지 : http://www.namoonjae.co.kr/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산19

자동차로 서울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나문재 펜션은 비행기를 타고 13시간이 걸리는 프로방스 혹은 토스카나의 얼굴을 하고 있다. 대로에서 비켜 옹달샘처럼 박힌 작은 섬. 그 섬 전체가 나문재 펜션의 집이고 정원이다. 제주도의 리조트 단지를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 이처럼 크고 아늑한 자연을 거느린 ‘집’은 많지 않다.
안면도로 향하는 77번 국도를 타고 가다 안면대교를 지나 창기리 삼거리에서 좌회전한다. 이후 창기리 3구에서 우회전해 300미터 정도 비좁은 길을 달리면 펜션 입구에 닿는다. 
 펜션 이용료 주중 10만~20만원 선, 주말 15만~30만원 선



출처 : http://www.namoonj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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