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으로~ 동남아로 가자~

추운 겨울이면 언제나 따뜻한 곳이 그리워집니다. 한파라도 몰아치는 주말이면 어디 밖으로 나갈 엄두가 나지 않지요. 올 겨울은 유난히 추웠는지 평년보다 주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짐을 챙겨 인천공항으로 출발~ 온위크엔드에서 꼭 한번은 만나야 할 해외여행지를 소개합니다.

클럽메드 발리 

일단 도착하여 체크인 하면 모든 것이 끝난다. 먹고 자는 것부터 놀거리까지 완벽하게 소화가 가능하다. 모든 일정이 추가금 없이 무료다. 우선 처음에는 한국 가이드와 함께하여 일정을 따라가는 것이 편하다. 두번째 방문이라면 리조트 안의 미니 골프장에서 가볍게 퍼팅하는 재미도 있다.

클럽메드 푸켓 

클럽메드답게 리조트 내에서 뭐든지 해결이 가능하다. 기회가 되면 14일짜리 투어코스를 경험하는 것도 좋다. 피피섬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여행이 될 것이다.

괌PIC 

태평양의 낙원 괌에서 가장 유명한 리조트인 PIC 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투몬만의 아름다운 광경을 온몸에 담아두면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꼭 다시 방문할 생각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싸이판 월드리조트 

괌과 함께 남태평양의 보석같은 섬 싸이판. 초대형 워터파크와 바다의 천연 산호초가 온 가족을 반겨준다. 시즌별 패키지 상품이 다양하니 한번 도전해 볼만 하다.

태국 푸켓 피피섬 

클럽메드 푸켓 리조트를 마스터하였다면 진짜 피피섬의 관광을 즐겨보자. 푸켓의 가장 아름다운 섬 피피의 옥빛 바다에서 지상낙원을 경험할 수 있다.

필리핀 세부 보라카이 

산호초가 부서져 만들어진 모래로 가득한 세계 최고의 화이트 비치인 필리핀 보라카이는 수심이 얕은 해변이 끝도 없이 이어져있다. 눈앞에 펼치지는 광경을 보노라면 전 세계 관광객이 꼽은 최고의 휴가지라는 말이 이해가 된다.


홍콩 마카오 

중국의 영역이지만 2049년까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지속하는 것이 보장되어 있다. 관광으로 유명한 홍콩에서도 가장 유명해진 마카오 여행은 하루 이틀로 끝날 여행이 아니지만 일단 갬블러가 되고픈 유혹을 이겨내며 카지노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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