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일산칼국수, 국수가
온위 | 조회 2123 | 공감 429
푸짐한 닭칼국수가 생각날 때 종종 찾아가는 일산칼국수죠...
뭐.. 양 맛 다 만족합니다. 대신 항상 식사시간대에는 10~20분정도는 줄서서 기다렸다 먹어야하죠 ㅠ.ㅠ
밀가루값 인상 때문인지... 5000원에서 6000원으로 가격이 인상되었네요...
앉자마자.. 요로콤 김치를 가져다 줍니다. 김치는 아삭아삭하니 맛은 좋습니다..만 .... 조미료 맛이 좀 강한게 흠이죠..


5분정도 기다리니 닭칼국수가 나옵니다.. 양은 푸짐하죠 ^^ 닭건더기도 많고 바지락도 들어있고 ^^


닭고기도 먹고..


바지락도 먹고...


김치랑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죠 ^^


꺼억 한그릇 잘 먹었습니다..
일산 칼국수 정말 돈 잘버는곳이죠 ^^


면을 좋아하는 지라...
토요일 아침에 찾은 국수가..... 상호가 국수가입죠....
예전에 한번 갔는데 진한 멸치육수맛에 반해 종종 찾네요 ^^
메뉴판... 비빔국수는 비추입니다. 전에 먹었는데 고추장맛만 나더군요 ㅠ.ㅠ


항상 만족시키는 3천원짜리 왕만두..
한편에서 계속 만두를 빚고 계세요..


속이 튼실.... 맛나요 ^^


만두를 먹다보니... 물국수가 나옵니다.




요.. 열무김치도 아삭하니 좋더군요 ^^


멸치 육수맛은 좋습니다....가격도 저렴하고 ^^ 대신 국수발이 좀 두껍다는 느낌이 드네요....
개인마다 틀리겠지만.. 전 국수소면 정도의 면발이 좋은지라 ^^;;


그래도 잘 먹고 옵니다...
금/토 연달아 면먹고 왔네요 ^^ 밀가루 음식은 정말 중독성이 강한거 같습니다 ^^
이상 좋은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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