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중부내륙순환열차 O-Train 타자 (태백→영월)
벨라스윗 | 조회 4351 | 공감 775



태백여행을 마치고~ 
태백역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보는 기찻길!!!

설렌다!!








<중부내륙순환열차 O-Train>

이번 여행에서 O-Train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중부내륙 백두대간을 가로지르며,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수채화같은 절경!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떠나는 행복+ 여행!을 안겨주는 '중부내륙순환열차'라고 한다.







                                                                (출처: 중부내륙순환열차 O-Train 홈페이지)


O-train의 O는 'One'의 약자이며 순환을 상징하는 모양.
중부내륙권(충청북도 ~강원도 ~경상북도) 3도를 하나로 잇는 순환열차를 의미한다.










O-Tran타고 
태백을 떠나 영월로 고고씽!!!








O- Train
에코실, 장애인석 카페실, 가족석_유아놀이방 으로 구성되어있다.


내가 이용한 곳은
에코실!!

에코실은 
좌석과 함께 자유전망석도 마련되어 있었다.
(자유전망석에서는 커플들이 앉아 경관도 보며 식사도 하는것을 볼 수 있었당...')




요즘 스마트폰은 밧데리가 빨리 닳아 
애를 많이 먹는데...

센스있게!!
좌석 바로 옆에는 이렇게 콘센트가 있다.







2호차 장애인카폐실에는
이렇게 넓은 자유전망석 좌석도 있다.







도시락을 주문하러 
카폐실에 갔다-!!


배고팠는데 과연 도시락은 어떤맛일까??







짜잔!!!

도시락 이름하야... 레일락!!

제육볶음을 먹었는데..
복불복으로 밥이 설익은것을 먹을 수 있다.ㅜ


음.. 솔직히 
도시락면에서는 기대이하였다.






O-Train의 매력중 하나는!!

기차가 지나가는 길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다는거다.

창밖에서 보는 풍경과는 다른
기찻길과 함께 보이는 풍경은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점심식사도 하고-
창 밖의 풍경도보고

수다도 떨고나니-









드디어 

영월 도착!!!




영월역은 일반역과는 다르게 기와모습을 하고 있었다.

두근두근-

이젠
영월여행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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