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니어쳐가 살아있는 영월 한반도 지형 !!
강원관광서포터즈 | 조회 7391 | 공감 876

 

 


 

 

 

한반도를 닮아 ‘한반도 지형’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사계절마다 특색 있는 경관을 보여 주는 명승지이다. 

 


영월 한반도 지형은 서강 지역을 대표하는 경관 중 하나로, 평창강 끝머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굽이쳐 흐르는 하천의 침식과 퇴적 등에 의하여 만들어진 지형이다.

 

 

 

 

 

 

 

 

 

 

 

영월의 한반도지형은  그것을 볼수있는 전망대인, 오간재 전망대에서 남산재 쪽을 바라보면, 한반도를 빼닮은 절벽지역을 내려다볼 수 있다. 

 

왜 오간재 전망대로 명명하게되었나하면?


오간재는 이 절벽지역을 처음 발견하고 외부에 알린 이종만의 이름을 따서 종만봉이라고도 부른다. 

 

절벽지역은 동쪽으로 한반도의 백두대간을 연상시키는 산맥이 길게 이어져 있고 

 

서쪽에는 서해처럼 넓은 모래사장도 있으며, 

 

동쪽으로는 울룽도와 독도를 닮은 듯한 작은 바위도 있다.  

 

 





날씨가 흐린바람에 뚜렷한 사진을 못찍긴 했지만,

 

 

육안으로 살펴보면, 정말 신기할정도로 우리 한반도의 지형을 마치 일부러 만들어놓은것 마냥

 

 

자리잡고있다.





저렇게 오간재 전망대에는 우드테크로 사람들이 가서,

 

 

한반도지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수있도록 복층구조로 만들어서,

 

위에서 아래로 찍으면 더욱 잘 나올수있게 시설을 만들어놓았다.

 




 

 

 

본인의 머래뒤에는 독도와 울룽도의 모습을하고있는 바위들도 있어서,

 

정말 인위적으로 조성한것이 아닌가 싶은 의심이 들 정도이다.

 

 

비록, 이곳에 대한 사진은 많이 찍을것이없어서, 찍지는 않았지만,

 

한반도 지형 하나만 보아도 충분히 발걸음을 옮길 가치가 있는것같다 !!


영월에 오면, 지나가면서 보시고가면 좋을 관광명소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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