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투어_인제 용소폭포(하트폭포)
hanbyuvl7 | 조회 6871 | 공감 768

안녕하세요

강원관광 서포터즈2기 박준영입니다.

오늘은 우연치 않게 길을 가다가 이곳을 지나치게 되었는데

많은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곳을 포스팅 하게되었습니다.

폭포? 폭포는 살면서 한번쯤 들어보셨을꺼라는 생각에

그럼 하트폭포는 들어보셨나요?

한번 확인해볼까요?

우연치않게 이길을 차로가던중

이정표를 보고

한번가볼까? 즉흥으로 갔던 용소폭포

이정표뒤로 차로들어가면 작은도로가 보인다.

차한대가 오고갈수있는 길이 잘 되어 있어

차로 이동하다가

하차지점에서 하차한 후
여기서부터는 걸어서 이동했답니다.

용소폭포가는 길은 나무테크로 잘되어 있어 주위에 있는 계곡 물소리가 참 듣기 좋은거같아요

중간에 벤치도 있어서 쉬어갈수도 있는데 쉬지않고
궁금하니까 바로바로 올라갔다는^^:


 

어느덧 다온느낌?

과연 용소폭포는 어떤모습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5분정도 걸어가면 갑자기 탁 트인 폭포가 나오는데 생각보다

훨씬 크고 시원한 물소리가 지나가다 한번 들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지다는^_^

주변엔 놀러온사람들 소리보단 물소리뿐,

 

용소폭포를 감싸고있는 두개의 바위의 모양이 꼭 하트모양같더라구요

용소폭포라서 와보기도했지만 하트폭포라그러면 사람이 더오지않을까요?

(물론 개인생각입니다^^;)

 


마침 폭포를 보러오신 어르신께서 용소폭포의 전설을 알려주기도 하셨는데,

용소폭포는 이용소에 용이 있다하여 한발이 있는 해에는 가까운 마을의 농민들이

다수 모여 이곳 용산에서 기우제를 지내는 습관이있었다.

그 기우제라는 것이 용에게 비를 비는 것이 아니라 용산을 노하게 하여

효과를 보자는데 있는 것으로 용소머리에 개를 잡아

그 피를 씻어 내려서 조화를 부려 갑자기 뇌성벅력을 치며 큰 비를 쏟아지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해서 생겨났더라는



 물진짜 맑죠?여기서 가족들과 다놀아도 될듯^^



사랑의 하트를 그려 놓은 용소폭포.

조금위로 올라 작은 용소와 큰용소 두개의 폭포로 나뉘며, 큰용소폭포는

계곡물과 어울어져 무더위를 피해 많은사람들이 여름피서지로

놀러오고있다고 합니다^_^

물이 생각보다 깊지않고 자연과 어울러져있는 용소폭포는

여름휴양지로도 손색이 없을꺼 같습니다


 

강원도의 여러곳을 다니고 있지만

강원도 인제는 물도 맑고 주위가 산과 잘어울러져있어서

경관도 참아름답고 가족들과,친구들과,연인들과,

한번쯤 오고싶은 곳입니다

특히 용소폭포는 주위에서 지나가시다가

들려보고가세용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_^



공감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TOP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