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천호동의 마방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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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구 길에서 신장시내로 들어가 남한산성 쪽으로

5M 지점 우측 넓은 마당에 있는 이 집은 60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지난날 우마차의 마차꾼이 서울로 마차를 끌고 오다가 쉬어

갔던 곳으로 이들에게 제공했던

옛맛을 지금도 내고 있다 해서

널리 알려진 집이다.

구수한 옛맛의 된장찌개를

위시해서 반찬이

 20가지나 오르는 한정식을

포식할 수 있다.

 

 

 

 

 

 

 

 

 

 

마방집 모습

 

 

 

 

음식가격은 변동되었을 수도 있습니다.참조하세요^^

 

 

액자에 보시면 유명하신분들이
많이 오셨더라구요.
이렇게 싸인을 받아서
액자로 해놓았더군요.
영화계의 대부감독인
임권택 감독님도 보이시더군요.

 

 

 내부모습

 

 

 

 

방 내부모습인데요.
신문에 난 기사들을 스크랩해서
액자로 걸어놓은것들입니다.
 
 
 
옛날 시골에서 사용하는
여러가지 농사도구들.
 
 
 

 

고양이도 졸음에 잠시 눈을 부치고..

 

 

 

 

 

 

야외모습

 

 

 

 여러체의 방으로 되어있는데 손님들로 만원을 이루더라구요.

 

 

 

 

 

 

 

 굴비보관장소

 

 

 

 

 

뭐니 뭐니해도
장맛이잖아요.
장 담그기위해
콩 쑤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줄표시

 

 

 

 장독대가 200개는 더 넘을듯..

 

 

 

 

고추장독 

 

 

 

 간장독

 

 

 

 

된장찌개 2인분

 

 

 

 

 

 
 
불고기구이


 
 
돼지불고기 구이


 
굴비보셨잖아요.
구운 모습
 
 
향토지적재산으로
지정되어서
3형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워낙에 알려지고
소개된 곳이라
구지 말을 안해도
알것같아서
생략합니다.
한정식의 20가지 반찬가지수마다
다른 맛과 향이 느껴지더라구요.
가족끼리 여유를 가지고
건물과 음식에서 베어나오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삶을
느껴보는것도 좋을거라는
마방집 사이트의 글귀처럼
언제 한번
가족동반하여
꼭 다녀오세요.
음식도 먹고
맘에 여유도 즐기고
마방집이
내품는 고향의
정도 느끼고
너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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