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안면도의 허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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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내려가는 휴게소
 
 


 


 


휴게소 화단에 핀 국화
가을이 온 거네요.



저녁 석양
 







 
 
 
 

 

“향기와 맛이 있는 아름다운 농원”, 팜 카밀레
팜 카밀레란 농원(Farm)이라는 영문의 이름과 허브를 대표하는 카밀레(Kamille)와의 합성어로서 말그대로 허브를 가꾸고 향기를 전달하는 농원이라는 뜻입니다.
국내 최초로 허브차를 수입, 제조 판매해온 (주)허브라가 다년간의 허브차, 허브 용품의 제조 및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1만2천평규모의 국내 최대 허브 관광 농원, “팜 카밀레”를 오픈하였습니다.
 "팜 카밀레"는 샵과 온실 위주의 기존의 허브농장과는 차별화된 전략, 즉 허브농원이 추구하고자 하는 관상적 가치뿐만 아니라, 원회적 가치, 생활적 가치를 추구하구요.
캐모마일가든, 로즈가든, 칼라가든, 보태니컬가든, 와일드가든, 라벤다가든, 토피어리가든의 7개의 테마 가든과  이곳 팜카밀레에서만 맛볼수 있는 허브빵과 허브로 만든 식사로 여러분을 맞이하여 허브의 향기를 눈으로, 입으로, 코로 담아갈 수 있답니다.
농원이 위치한 충청남도 태안은 해양성 기후를 갖춘 입지조건으로 허브 재배의 최적지일뿐아니라 서울, 수도권에서 1시간 반에서 2시간 내의 거리에 있어 당일 코스 또는 1박~2박의 관광코스로도 좋으며 다양한 허브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팜 카밀레는 허브 카모마일의 느낌처럼 편안하고 유용한 농원이 되어 농원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허브향기를 선물하고 삶의 여유가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치 태안군 남편 몽산리 977번지
041-675-3636
  허브비빕밥이 유명하다고 하여 찾아 간 식당
 태안은 해양성 기후 덕에 허브가 잘 자란다네요.





 









어린 아이들 손님을 위한 돈가스












아~ 이 사진보니 또 허브비빔밥을 먹고 싶어지네요.
입안이 깔끔하고 허브의 향기로움이 가득 퍼지죠.
안면도로 여행갔을 때 먹어 본 허브비빔밥 정말 입안에 허브의 향이 가득 피어났던 기억이 납니다.
가을바람 맞으며 입맛 돋구시면 좋을 듯합니다.
 
 
내려가는 벌써 저녁이라 허브 비빔밥을 먹고
바닷가에서 불꽃놀이를 하였답니다.




넓은 바닷가에서 폭죽도 터뜨리고 아이들이 좋아라하더군요.

 

 






 


아침일찍 산책하러 바다에 왔어요.

 

 



 

 



 

 



신나게 뛰어다니며 바닷가를 산책했지요.

 

 



밀물썰물의 차이가 커서 바다 깊은 곳까지 들어갈 수 있답니다.

 

 









노랗게 벼가 익어가는 가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먹은 큰길식당

유명 연애인 사진도 걸려 있더군요.

안면도는 밥이 참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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