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도슬퍼도# 혼자떠나는 여행 [[경주 스탬프투어]] _ 불국사편
캔디 | 조회 8715 | 공감 1440

 

안녕하세요! 여행의 감성을 카메라로 담는것을 너무나 사랑하는 여대생 캔디입니다 ^^

 

혼자떠나는 여행도 너무나 좋아하는 터라  

평일 내내 스트레스 잔뜩 받고나면

주말에 훌쩍 쪽지하나 적어놓고 여행 떠나버리는 돌발행동을 낭만으로 즐기며 살아간답니다

 

가을이 다가 올 무렵 여름을 보내며 홀로 떠난 경주여행을 소개 해 볼까해요,

 

혼자 떠나는 여행의 묘미는

귀기울일수 있다는 것 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연에게 바람에게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

여러분도 힘들고 지칠때 카메라 하나만 가지고 떠나보세요! ^^

 

1박2일에서도 소개되었었던 스탬프투어 기억하시는지요~? ^^

경주 곳곳의 관광지를 돌아다니면서 스탬프 도장을 찍는건데요 생각보다 코스를 짜서 다니기에도 유용하고

스탬프찍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혼자 간 여행이라 스탬프찍는게 더 재미있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네요^^;ㅎㅎ

 

너무 많은 곳과 사진들이 있어서

한번에 다같이 소개하는것보다 한곳한곳 소개해드리려고해요!

 

그럼 제 경주여행을 함께해주세요^^

 

 

부산에서 경주고속터미널로 도착했습니다^.^

버스비는 부산에서>경주 4500원 이랍니다


 

불국사 들어가기 전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불국사가 새겨진 돌의 모습입니다^^

수학여행지로 유명한 불국사!

어렸을적 왔었던 수학여행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이게 바로 혼자 다니는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요, 함께왔던것도 혼자오면 다른 느낌인것 같아요^^

혼자다니는 여행!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고 매력적이랍니다! ~

 



돌 반대편에는 불국사에 대한 설명이 자리잡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이런거 뛰어넘고 선생님 설명 안들으려고 애쓰고 난리였는데

이젠 혼자 직접 찾아서 읽는다는^^;

 



 

불 ! 국 ! 사 ! 도착입니다^^

 


 

 

불국사 가장입구 부근 입니다 외국인도 엄청 많더라구요^^


 




짜잔 ! 이게 바로 스탬프 투어 용지랍니다

안내소에 가서 "스탬프 투어 용지" 주세요 하면 친절하게 주신답니다^^

 

불국사 도장 도 꽝! 찍었습니다^.^

 

 

 

와..정말 너무 좋지 않나요^^ 끝없이 펼쳐진 기와장들의 향연이 너무나 아름다웠답니다

풀내음과 더불어진 웅장하면서도 고요한 건축의 기가 엄청났습니다^^






꼬맹이들이 수학여행 와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귀엽더라구요

자세히 가보니 보물찾기를 하고있더군요^^

힌트를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석가탑의 모습입니다^^

 



십원짜리에 담겨져 있는 다보탑의 모습입니다^^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연꽃 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짜잔 십원짜리 초점*_* 다보탑 포커스 아웃~ 멋지게 찍고싶었으나 ㅠㅠ

혼자 십원들고, 초점맞추고, 너무나 정신이 없어서ㅠㅠㅠ 한계였네요....ㅠㅠ

 

 

 

초점이고, 색감이고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건물의 갈라짐! 그거 하나에 감동받아서 찍은사진이랍니다

직선으로 곡선의 아름다움을 표현 할 수 있는 건축물이라니 너무나 대단하고 아름답지않나요~?

 



 

셀카도 빠질 수 없죠^^

데세랄로 찍는 셀카......참 힘들죠잉........ㅠㅠ 뿌연 사진으로 골랐습니다...하하

 

 

정말 멋있었어요^.^ 탁트여있는 공간이 정말 스트레스를 훅훅훅~ 날려 주었답니다



이건 너무 재미있어서 찍었다는......ㅎㅎㅎㅎㅎㅎ 너무 웃기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

 



저는 하루 종일 경주를 얼마나 많이 구경하고 갈 것인가! 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경로 선택에 너무나 신중해야 했답니다

불국사를 모두 구경하고^^ 잠시 그늘아래 쉬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여유와 즐거움이 느껴지나요? ^^

 

경주! 하면 불국사& 석굴암 이겠죠? ^^

다음 코스는 석굴암으로 결 ! 정 !

 

나가는 곳까지도 관광의 도시 경주답게 자연에서 벗어나지않은 현대스러움으로 잘 꾸며져 있었답니다



불국사에서 석굴암으로 가는 버스가 따로있답니다^^

석굴암가는 버스를 타기 전에 한컷 !

 

그럼 전 다음 석굴암 편 에서 뵐게요^^

 

 

너무나 웅장한 고요함

이라는 역설적 표현이 떠오르는 불국사였답니다! 너무 매력적인 곳이었어요~

다들 떠나보쒜여!!1^*^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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