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강아지의 양떼목장에서 있었던일
몽상강아지 | 조회 5753 | 공감 1166



대관령 양떼목장~!!

강원도하면 평창 평창하면 대관령 대관령하면 목장!!

근데 나처럼 홀로 여행오는사람들은 목장에 가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다

관광객들은 버스를 타고오고 가족은 차가있고 연인들은 렌트해오고 남자쪽에서 차가 있던가

나는..면허증도없고..택시를 타야한다..ㅠㅜ

갈때를 위해서 택시기사아저씨의 번호따기는 필수!!



입장료는 건초주기 체험 3천원~



양의 애정행각~

난...누구 없나??




이국적인 모습~

구름한점없이 새파란 하늘 드넓은 평원 가슴이 뻥 뚫리는구나~

건초주기 내부~

애들이 너무 많이 먹었나 등돌리고 누워있음...

살찌겠다 ㅋㅋ



사진책에 보면 많이 등장하는 거였다~

이걸보면서 우와~책에서 나오던거다~이랬지만..이게 어떤건지는 모르겠다...



건초주기~~

애들이 이빨로 뜯어먹어서

손으로 줄때도 손을 쫙 피고 그위에 건초를 올려주면 아주 잘먹는다

아주머니들이 먹이를 줄때마다 소리를 질러대서..먹다가 체할까 겁이났다..ㅋ


한마리의 양이 철사에 몸을 비비고 있었다..

'아~너 지금 무지 간지럽구나??'

손가락을 넣어서 긁어주는데...

어??내 손가락 어디있지??양털에 묻혀서 보이지를 않는다....;;;;

시원한지 가만히 있는 양 무지 귀엽다~

 


양의 앞모습!!

앞모습은 자신이 없는지 자꾸 찍으려면 획! 돌려버린다..

너무 순진하게 생겼다...ㅋ


 

양에게 먹이주기의 올바른 동작!



편안히 쉬면서 잘봤으니 이젠 삼양목장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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