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도슬퍼도# 혼자떠나는 여행 [[경주 스탬프투어]] _ 경주맛집,첨성대
캔디 | 조회 8668 | 공감 1440

 

 

 

저번 편에서 경주 맛집을 소개해드리겠다고 했었는데^*^

기억나시나요?

 

여자들은 무리지어 행동하는것을 참 좋아하잖아요^^ㅎㅎ

저 또한 혼자서 밥먹는건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 날 처음으로 밥집에 가서 혼자 밥을 먹어 봤답니다^ㅇ^



 

경주의 떡갈비 맛집

고색창연 이란 곳이에요^.^ 파워 블로거님들의 추천으로 다녀온 곳이죠

 

멀리보이는 노랑색 간판 이랍니다

 

1인분에 6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사람이 무지 많더라구요

1인분도 되냐는 물음에 사장님께서 친절히 1인분도 된다고 하시며 자리를 안내해주셨답니다^.^

 

위치는

불국사에서 버스 경로인 큰길을따라 쭉 내려오면 되요

한 10분정도만 걷다보면 나온답니다^_^ 찾아가기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선택한곳 !  

 

짜잔 !

이렇게 1인분이랍니다

 

정말 양이 많죠?

 

아주 1인분 뚝딱 하고 왔답니다 *_*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떡갈비와

고슬고슬한 쌀밥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긴 했지만

맛있게 잘 먹고 왔답니다^_^

 

 


밥먹고 나온길에 찍은 사진이에요^,^ 이길로 저는 저 왼쪽편에 보이는 버스정류장으로 쓩

 

이제 어디로 가볼까요?^.^

 

경주는 워낙 유명한 관광의 도시이다 보니 관광 코스가 ABC로 나뉘어져있어요

A는 경주월드 쪽 이고 B가 불국사 석굴암 C가 시내쪽에 있는 첨성대, 안압지 등의코스죠^^

 

보통 사람들은 A,B,C 중 하나로 가는데

저는 이날 당일치기 였음에도 불구하고

BC 모두 욕심내어 다녀왔답니다><ㅎㅎㅎ

 

 

 

버스에서 내려서 허둥지둥 어디로 가야하나 방향을 헤메고 있을때 눈에 들어온 첨성대*_*

 

첨성대는 어디에서든지 잘보이기 때문에 ㅋㅋㅋ

길을 잃었다 싶으면 첨성대로 다시가서 길을 찾고 찾고 하면서

다녔답니다 ㅋㅋㅋ길라잡이였어요^,^ㅋㅋ


멀리서도 잘 보이는 첨성대

1박2일에서도 나왔었죠?^.^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31호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소재하며 높이 9.17m, 밑지름 4.93m, 윗지름 2.85m이다. 밑에서부터 4.16m 되는 곳의 남쪽 허리에 한 변이 1m인 정사각형 문이 달려 있다. 모양은 원통형으로 남쪽 문에 사다리를 걸었던 자리가 있다. 30cm 높이의 돌 362개로 27단을 쌓아 만들었다.

내부는 제12단까지 흙이 차 있고, 제19단에서 제20단까지와 제25단에서 제26단까지의 두 곳에 정()자형
장대석()이 걸쳐 있는데 그 양끝이 밖으로 나가 있다. 제27단 내부의 반원()에는 판석()이 있고, 맞은편에는 판목()을 놓았던 곳으로 보이는 자리가 있다. 판석은 길이 156cm, 너비 60cm, 두께 24cm이다.

꼭대기에는 정자석()이 2단으로 짜여 있는데, 그 위에
관측기구를 놓았던 것으로 보인다. 혼천의()와 같은 관측기구를 정상에 설치하고 춘분 ·추분 ·동지 ·하지 등의 24절기를 별을 통하여 측정하였고, 정자석을 동서남북의 방위를 가리키는 기준으로 삼았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첨성대가 제단이었다는 학설도 있다. 《삼국유사()》에 신라 선덕여왕(:재위 632~647) 때 건립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다음에는 안압지로 출발 =333

 

안압지가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무렇게나 앵글을대고 셔터만 누르면 작품이 되는 경주 ^.^

 

지붕 없는 박물관의 위상답게 너무나 멋졌답니다

 



아참 ! 깜빡할뻔 했네요^ㅁ^

 

첨성대에서도 스탬프를 꽝꽝꽈앙~~~~~~~~~~~~~~~~~

 

하늘을 배경삼아 찰칵

 

첨성대 도장도 근사하죠?^^

 



안압지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에요

너무 이뻤어요 정말

무지 더웠긴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uv필터를 장착했는데

사진들이 다어둡게 나와버렸다는 ㅠㅠ 아쉽지만

uv필터 장착하고도 이정도니^.^ㅎㅎㅎ 경주는 사진쟁이들?을 참 호강하게 해주는 도시인것 같아요  

 

 



안압지 까지 0.5KM 가 남았다는 표지판!!!!!!!!!!!!!!!!!!!!!!!!ㅇ_ㅇ

 

 

버스에 내려서 첨성대를 찾던중 아주머니 한분과 딸하나 아들둘 이렇게 놀러나오신 분들이

안압지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되냐고 묻더라구요

저도 잘 모른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그쪽은 안압지 보고 나오시다가..그리고 저는 안압지로 가던중에 딱! 마주쳤답니다^.^

서로 즐거운 여행되세요~ 하고 지나가는데 기분이 굉장히 뭐랄까....훈훈함?ㅋㅋㅋㅋㅋㅋ

 

혼자 간 여행이었지만

다른 여행객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마주치고 또마주치는 사람들과는 인사도 하면서

혼자 가지 않은듯한 혼자 다녀온 여행이었답니다^^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다들 꼭 혼자 한번 시간내서 떠나보시길!!@@



 

앗 저 길 건너편에 뭔가 있는것 같은데 뭘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에서 알려드릴게요!

 

 

다음편은 무려 제가 파워블로거 님들께 추천받았던 경주여행 중 꼭 가고싶었던 곳이랍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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