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새로 오픈한 못난이 유원지
도로조 | 조회 13775 | 공감 1318





지난 주말 조카를 데리고 오랜만에 파주 헤이리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전에는 없던 못난이 유원지라는 곳이 새로히 오픈을 했더라구요

오픈 기념으로 입장료는 따로 받지 않았습니다.

 

 

 

못난이 삼형제 인형

어릴때 요 3형제 인형 없던 집이 없었죠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게 포토존이 준비되어 잇습니다.

못난이 울보 인형 처럼 한번 찍어 보았네요

 

 

60~70년대 여고생 같나요^^

 



못난이 유원지 실내 내부 모습이에요

작지만 아주 알차게 꾸며져 있던 곳이였습니다.

 

 

 

이곳은 바로 이발소

저는 70년대 후반 출생이라

이 추억의 이발소가 제 기억 속엔 없네요^^

그래서인지 소품 하나 하나가 정말 신기했어요

 





아마 이곳은 머리를 감던 곳인가봐요

물통이 인상적이네요

 



이발소 한켠에 붙어있던 가격표입니다.

정말 싸네요^^

 



울 지훈이 2000원주고 게임하겠다고 우겨서 ^^

망치를 쳐서 개구리를 멀리 던지는 게임입니다.

골인 시키는 갯수 만큼 상품이 틀리다고해요

 



 

 

추억의 교실도 이렇게 조그맣게 준비되어 있답니다.

칠팡애ㅔ 배곡히 적혀 잇는 글시들이 참 정겹네요






추억의 불량식품

천원에 3개라고 하니

추억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더욱 반가운 코너 였습니다.

 




추억의 대표 먹거리 뽑기

요렇게 직접 해먹을 수있어 더욱 좋았어요

우리 조카 지훈이에게는 약간 생소한 먹거리라 무척이나 신기해 하더라구요^^

 





 

요거 다들 아시죠

월드컵

제가 어릴대 진자 많이 먹고 좋아하던 먹거리였어요

원래는 연탄불에 구워 먹어야 제맛인데^^

아쉽지만 이렇게 가스렌지에라도 구워 먹으니 추억이 새록 새록

 

일요일 오후 조카와 함게한 파주 헤이리 마을 나들이

볼거리 즐길거리가 정말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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