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로 떠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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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로 1박2일 다녀왔습니다.

 

 

양수리 북한강

 

양수리를 지나서 강원도에 갔습니다.

 

 주문진

 

 

 

 

 

 

 주문진항의 오징어

 

 

주문진 어시장

 

 

 

 싱싱한 횟감들이 즐비한 주문진항

 

 

 팔딱팔딱 살아 있는 오징어들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2리 74-1

전화 033-661-1616

 

 

 

영진횟집은 3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횟집입니다.

 

 

 

 

 스끼다시라고 하는데 양이 엉청 났어요.

 

 

 

 도루묵

 

 

 갓 잡은 싱싱한 회~

입안에 군침이 가득 고이고 한 점 먹는 순간 입안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눈으로 즐겁고 입이 즐겁고 마음이 즐거운 영진횟집

 

 

 

 

 

 가격대비 양이 비교적 많고 회들이 쫄깃해서 많은 분량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매운탕의 깔끔한 맛까지 최고의 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

 

 

 

 

 

 영진항의 작은 해수욕장이 조용하고 아담해서 참 좋더라구요.

 

 

 한 여름은 북적대겠지만 지금은 겨울이라 찾는 이가 없고

창가에 앉아서 커피 한 잔하면서 여유를 부려보면 참 좋은 곳입니다.

 

 

 

 

 경포대 해수욕장인데 이 사진은 2007년 2월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린 아들은 밑에 사진을 보시면 참 많이도 컸습니다.

그사이에 우리집엔 딸도 하나 더 생겼습니다.

 

 

 

 

 

 흰 수염같은 파도

 

 

 

 

 이번 여행길에 묵은 블리스 펜션입니다.

커피숖까지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깨끗하고 아늑해서 좋았습니다.

창 밖으로 바다가 보이니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늦둥이로 태어난 우리집 보배딸입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라는 딸아이의 간절한 소망일지도 모릅니다.

요렇게 기도를 올리네요.참 앙증맞은 딸입니다.

 

 

 

 

 

 

 아침식사를 맛있게 했던 주문진해물집

 

 

 

 

 생선구이가 종류별로 나오고(갈치 고등어 이면수 꽁치)

 

 

 

 섶 국이라고 하는데 아~정말 시원하고 맛있더군요.

해장하는데도 그만일 것 같아요.

 

 

 

 섶 이야기에 대한 설명

 

 

 영진해수욕장

 

 

 

 

 

 

 

 

 

 

 

 

 

 

 

 

 

 

 2월중순이라 비교적 날씨가 쌀쌀했지만 무리없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의 목적은 맛있는 음식 편안한 잠자리 멋진 풍경등등인데

이번 강원도 여행은 여러가지로 만족하고 왔습니다.

바다를 보니 기분도 상쾌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몸이 건강하고

가족과 즐겁게 모든 것을 즐기니 여행다운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떠나고자하는 자에겐 길은 언제든지 열려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족은 여행의 추억거리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이것저것 생각만으로 떠나지 못했는데 막상 여행을 다녀오니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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