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대부도 따뜻한 봄날 놀러가면 좋아요
작성자 : 온위 | 추천 : 11658 | 조회 : 28878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대부도. 서울에서 1시간 이내의 가까운 지리적 여건 덕분에 주말이면 나들이인파가 많이 찾는다. 누에섬, 풍도, 구봉도 등 섬구경과 궁평항에서의 활어회까지 즐길거리가 많다.

전화 : 031-481-6612

홈페이지 :

주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동

안산의 하와이로 불리는 대부도는 시화방조제로 연결이 되어 육지가 된 섬이지만 아직도 섬이 가진 낭만과 서정이 곳곳에 남아있는 곳이다.

무엇보다도 대부도 가는 길목은 섬과 섬을 잇는 색다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돌이 검다는 탄도, 부처가 나왔다는 불도, 신선이 노닐었다는 선감도를 비롯하여 섬 여섯개가 마치 형제처럼 어깨를 맞대고 서해에 있다해서 불리는 육도, 겨울이 되면 굴과 바지락을 채취하기 위해 인근 도리도로 이주했다가 이듬해 설이 되기전에 돌아오는 독특한 생활방식의 '풍도' 등은 독특한 멋을 간직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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