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 청태산자연휴양림 산도 타고 나무도 타고
작성자 : 온위 | 추천 : 29573 | 조회 : 55841

백패킹의 천국 강원도 횡성 청태산에 자리잡은 휴양림. 울창한 잣나무숲과 쾌적한 시설, 용이한 접근성 때문에 강원도 여행시 경유지로 인기가 높다. 특히 휴양림 내 “치유의 숲”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태산은 특히 겨울이 멋있다. 하얀 설경 속에서 누리는 여유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

전화 : 033-343-9707

홈페이지 : http://www.huyang.go.kr

주소 :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

해발 1,200m의 청태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된 울창한 산림을 바탕으로 한 국유림경영 시범단지로서 숲속에는 노루, 멧돼지, 토끼 등 각종 야생동물과 식물이 고루 서식하고 있어 자연박물관을 찾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신갈기점 강릉방향 127.5km(서울에서 162㎞)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 동해안 피서객들이 잠시 쉬었다 가기 편리하고, 치악산, 오대산국립공원과 스키장(성우리조트, 보광휘닉스파크) 등 인접 관광휴양지와 연계이용이 가능하고 청소년의 심신수련을 위한 임간수련장도 설치되어 있으며, 울창한 잣나무 숲속의 산림욕장은 한번 왔다간 사람은 누구나 매료되어 다시 찾는 곳이기도 하다. 

402ha 숲속에 각종 편익시설과 청태산 정상으로 가는 잘 정비된 등산로가 6개소로소 이용자 체력을 감안하여 즐길 수 있는 숲으로 많은 등산객으로 부터 숲을 느끼며 호흡 할 수 있는 휴양림이며 청태산 유래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관동지방(강릉)을 가다가 이곳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를 지나게 되었는데, 지금 휴양림이 위치한 곳에서 잠시 휴식을 하며 점심을 횡성 수령에게 받았는데 자리가 마땅하지 않아 마침 커다란 바위에 푸르고 큰 이끼(가로15자×세로20자)가 있는 바위에서 점심식사를 하였음, 이성계가 이곳의 아름다운 산세에 반하고 큰 바위에 놀라 청태산(靑太山)이란 휘호를 직접 써서 횡성 수령에게 하사하여 부르게 되었다.


출처 : http://blog.daum.net/kfs4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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