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숙소] 학인당 백년의 역사 국악재는 덤
작성자 : 온위 | 추천 : 16405 | 조회 : 65642

전주한옥마을에서 제일 오래된 고택. 처음 집을 지었을 때는 99칸 대저택이었으나 지금은 축소되어 운영하고 있다. 뼈대 있는 양반 특유의 기품이 흐르는 고택에는 넓은 마당과 정갈하게 꾸며진 정원, 볼만한 문화재들이 많아 지루하지 않다. 사전예약시 아침식사가 가능하며 전주향교, 술박물관, 한옥마을전시관 등 가볼만한 명소들이 주변에 많다.

전화 : 063-284-9929

홈페이지 : http://from1908.kr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105-4

학인당은 한옥의 진화과정을 보여주는 건물로서 100년 전 1908년에 궁궐의 건축양식을 민간주택에 적용한 대표적인 예로서 근대한옥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집으로 애초에는 2천평에 99칸의 대저택이었으나 현재는 규모가 많이 축소되어 520평에 7채만 남아있다. 학인당은 28칸반집 68평의 본채를 말하는데 건축하신 분 백낙중의 호 인제(忍齊)의 가운데 인자를 따서 명명하였다.

건립 100년을 맞이하여 학인당을 보수, 전통 문화체험장과 한옥생활체험장의 '문화공간 학인당'으로 개방하기 위하여 사랑채를 복원해 차문화 공간 '학인당선다원'을 열었으며 2007년 6월에는 두번째로 별당채를 보수하여 한옥생활체험공간 '진수헌'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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