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가야산 자연속에 숨쉬는 선현의 지혜
작성자 : 온위 | 추천 : 18620 | 조회 : 36758

경남 합천군에 있는 가야산은 1972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해발 1,430미터의 웅장한 산세가 돋보이며 팔만대장경을 보관중인 해인사를 품고 있는 산이다. 최근 38년 동안 일반에 개방하지 않았던 만물상코스가 열리면서 전국의 산꾼들이 가야산을 찾고 있다. 금강산 만물상과 맞먹는 현란한 기암괴석들이 연신 감탄사를 자아낸다.

전화 : 055-930-8000

홈페이지 : http://gaya.knps.or.kr/

주소 : 가야산

가야산국립공원은 전체면적 77.063㎢로 경상남도와 경상북도가 서로 잇대어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뚝솟은 상왕봉은 일명 우두산으로도 불리며, 해발 1,430M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이곳은 옛부터 해동의 10승지 또는 조선팔경의 하나로 이름나 있는 곳이기도 하며, 우리나라 화엄종의 근본 도량으로 팔만대장경을 봉안한 법보종찰 해인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인사 앞자락을 굽이쳐도는 홍류동 계곡은 우리나라 팔경가운데 으뜸이라 했으며 신라말 난세를 비관하여 그 한을 달래기 위하여 산문에 들어가 선화(仙化)한 대학자 고운 최치원 선생의 자취가 남아있는 농산정, 학사대 등의 유적과 1995년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국 불교의 상징인 팔만대장경과 경판전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 http://gaya.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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