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펜션] 들꽃이야기 뭐 그저 감탄만 하고 오네요
작성자 : 온위 | 추천 : 15793 | 조회 : 36352

향기로운 들꽃들의 속삭임이 들리는 듯한 팬션. 아름다운 정원에서 주인이 직접 말리고 우려낸 꽃차를 음미하며 휴식을 즐기면 일상에서 벗어난 행복을 만끽 할 수 있다. 바비큐, 수영장, 보드게임 등을 즐길 수 있어 유쾌하고 아기자기하고 깨끗한 객실은 편안함을 안겨줄 것이다.

전화 : 031-773-3196

홈페이지 : http://www.iloveflowers.co.kr/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화전리 975번지

유난히 꽃을 좋아하던 아내를 위해 누에 키우던 밭에 어린 꽃들을 심어보기로 했습니다. 각양각색의 돌들로 조경을 해두곤 틈새 하나하나마다 영상홍을 심었지요. 봄이오면 수줍게 번져가던 분홍빛으로 아내는 무척 행복해했습니다. 그리고 이내 야생화와 사랑에 빠졌지요. 처음엔 키우는 법을 몰라 어렵게 구해 온 꽃들을 아깝게 먼저 보내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들꽃을 사랑하는 분들게 하나하나 재배법을 배워가면서 이제는 고운 야생화가 온마당에 하나 가득 뒤덮이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피어난 야생화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 이렇게 들꽃이야기펜션의 문을 열어봅니다. 향기로운 들꽃들의 속삭임, 어떠세요? 들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마음을 다해 초대하겠습니다.



출처 : http://www.iloveflo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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