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주상절리대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수 있어요
작성자 : 온위 | 추천 : 5558 | 조회 : 10597

육각형 돌기둥이 병풍처럼 해안을 감싸고 있는 곳. 그 어떤 솜씨 좋은 석공이 조각을 했다한들 이만큼 솜씨가 뛰어날까. 화산 용암이 바닷물과 만나 급격히 냉각되어 만들어낸 높이 30~40m 정도의 검은 돌기둥과 파도가 부딪히며 만드는 하얀 포말은 절경을 이룬다.

전화 : 064-738-7532

홈페이지 : http://cyber.jeju.go.kr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막혔던 가슴이 탁 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와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각형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가의 주상절리대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혜의 자원으로 천연기념물 제443호(2004. 12. 27)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상절리대 앞에 서면 새하얗게 부서지는 포말 속에 석수장이의 애달픈 사연이라도 금세 실려 오는 듯 한데, 파도가 심하게 일 때는 높이 20미터 이상 용솟음 치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상큼한 바다 내음을 맡으며 천혜의 절경과 함께 하는 테마여행지로 각광 받으면서 여행객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cyber.je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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