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지] 몽촌토성 둥실둥실 떠다니는 섬같아요
작성자 : 온위 | 추천 : 6365 | 조회 : 18433

서울에는 궁궐말고도 볼만한 유적지가 많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의 몽촌토성은 말 그대로 흙으로 쌓은 성이다. 최대한 자연지형을 이용해 성을 쌓고 목책을 세웠던 곳이다. 백제 전기의 문화를 가늠해볼 수 있는 여러 유적들도 함께 발굴되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올림픽공원 스탬프투어를 이용하면 더욱 재미있다. 소요시간도 2시간 안팎이라 경제적.

전화 : 02-2147-2000

홈페이지 : http://culture.songpa.go.kr

주소 : 몽촌토성

서울 몽촌토성은 해발 45m 내외의 자연구릉을 이용하여 축조된 토성으로 경주의 월성(月城)이나 대구의 (達城)과 같은 초기 토성에 속한다. 성의 규모는 남북 730m, 동서 540m로 마름모꼴을 하고 있다. 성안은 다시 낮은 안부(鞍部)를 낀 구릉이 있어서 4개의 구역으로 구분되며 동북쪽으로 이어진 구릉에 작은 외성(外城)이 약 270m의 직선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출처 : http://culture.songp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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