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숙소] 지례예술촌 글쓰고 시한수 읇어봅시다
작성자 : 온위 | 추천 : 5769 | 조회 : 14192

수 백년 된 고가에서 묵는 하룻밤은 몸과 마음을 은화처럼 맑게 만드는 오묘한 기운이 있다. 임하댐 건설로 수몰 위기에 빠졌던 고택들을 후손들이 산 위로 옮겨 고택체험공간으로 새로이 꾸몄다. 산자락에 위치한 10여채의 고택이 한껏 여유롭다.

전화 : 054-852-1913

홈페이지 : http://www.chirye.com

주소 : 경북 안동시 임동면 박곡리 1182-1

지례예술촌은 안동에서도 구비구비 첩첩산중 호숫가에 홀로 있습니다. 여기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자연의 아름다움, 평화로움과 고요함 그리고 옛스러움입니다. 
여기서는 그냥 마루끝에 앉아서 새소리 벌레소리를 들으며푸른 산과 호수를 마냥 바라보는 것, 호수위로 물안개, 소나기, 눈보라가 연출하는 장관을 감상하든가 책을 읽든가 산책을 하든가 낮잠을 자는 게 좋겠습니다.



출처 : http://www.chir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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