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숙소] 노닐다B&B펜션 레스토랑과 펜션의 절묘한 조화
작성자 : 온위 | 추천 : 11668 | 조회 : 25432

펜션 가면 으레 습관처럼 부르스타에 고기 구워먹던 시절은 안녕. 노닐다는 원래 셰프 출신의 주인장이 레스토랑으로 지었다가 펜션업까지 하게 된 기구한 운명을 타고 났다. 펜션도 이쁘지만 셰프의 요리솜씨가 기가 막히다.

전화 : 033-641-0322

홈페이지 : http://nonilda.com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덕실리 30-4 (바우하우스 B&B)

바우하우스의 모습을 간직한 쉐프가 있는 펜션. 정원에서 가든파티가 열리며 맛집의 단골 메뉴가 가득하다.
강릉 오죽헌과 남애항 오대산 소금강 월정사를 둘러볼 수 있는 로케이션을 가지고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bluespo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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