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킹/레포츠] 멍에승마장 들장미 소녀 캔디와 테리우스처럼 달려보자
작성자 : 온위 | 추천 : 5448 | 조회 : 10516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소와 조랑말이 평화로운 느낌을 갖게 하는 제주의 푸른 목장에서 즐기는 승마는 제주에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았으며, 신혼부부에겐 필수코스이기도 하다. 천연기념물인 제주의 조랑말은 개량마에 비해 몸집이 훨씬 작고 거친 외양을 가지고 있으나, 힘이 세고 기민해서 승마감이 좋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염되지 않은 바다를 한눈에 바라보면서 푸른 초원을 질주하면서 즐기는 승마는 제주도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

전화 : 064-784-3631

홈페이지 :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815

제주특별자치도 영주10경 중에 고수목마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예부터 제주에는 크고작은 오름들이 많고, 초원지대가 많아서 마소를 많이 방목하였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에는 제주에서 연인과 같이 승마를 해보세요. 제주의 아름다운 정취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라면 색다른 기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는 관광승마장 20여군데가 동, 서부관광도로, 중산간도로 등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들 승마장 대부분이 중산간지역에 위치해 있어, 멀리 바다가 아스라이 보이고, 드넓은 목초지가 눈앞에 펼쳐져 있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가슴설레는 정경이라 하겠습니다. 승마뿐만 아니라 경마도 많이 활성화 되어있어 제주경마장은 가족의 나들이 공간으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제주여행하실때에는 꼭 제주특별자치도 특유의 조랑말을 타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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