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백촌막국수 맛집은 보통 장인의 고집과 그 이유가 있다
작성자 : 온위 | 추천 : 5631 | 조회 : 12990

온위크엔드 스타일의 특유감성 Tip. 작가진과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블로거 및 모든 분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전화 : 033-632-5422

홈페이지 :

주소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리 162

잃었던 여름 입맛을 되찾게 해주는 고성의 또 다른 별미는 동치미막국수다. 동치미 막국수의 탄생은 금강산의 어느 절집에서다. 육류를 금하는 사찰이기에 막국수를 만들 때 육수 대신 동치미 국물로 맛을 내기 시작했던 것. 특히나 겨울철에 동치미를 담근 독을 소나무 숲에 묻어두면 숙성이 잘 되어 시원하고 깊은 맛을 냈다. 여기다 강원도에서 많이 나는 메밀로 면발을 뽑아 말아먹었다. 이렇게 해서 유래된 동치미 막국수는 무엇보다 ‘막’ 만들어 먹기가 편해, 강원도 어느 가정에서나 기나긴 겨울밤 배가 출출해질 때면 국수를 삶아 훌훌 먹게 되었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ut/what/taste/content/view_1066515.jsp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