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안면도 이제는 육지와 이어져 있어요
작성자 : 온위 | 추천 : 45209 | 조회 : 132152

‘편하게 잘 수 있는 섬’이란 뜻의 안면도. 언뜻 대하축제나 해수욕장이 있는 흔한 서해의 섬 정도로 알고 있지만, 상상 외로 두둑한 볼거리를 지니고 있다. 바다 위에 떠있는 절 간월암을 시작으로 운치가 샘솟는 소나무길을 달려 무수한 해수욕장을 지나 할미바위 낙조를 보는 드라이브코스를 추천. 현재 2개 구간이 개통된 안면도 노을길도 소문난 인기코스.

전화 : 041-670-2114

홈페이지 :

주소 : 충남 태안군 안면읍

태안에서 약 30km정도 떨어져 있는 안면도는 우리나라에서 6번째로 큰 섬으로 태안군과 안면도를 이어주는 다리가 1970년(연장200m) 개통됨으로써 육지와 이어졌다.

본래 안면도는 반도로서, 육지인 남면과 이어져 있었는데, 삼남지역의 세곡조운(稅穀漕運)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조선조 인조 때에 지금의 안면읍 창기리와 남면의 신온리 사이를 절단함으로서, 이때부터 안면곳이 섬이 되어 오늘의 안면도가 된 것이다. 안면도에는 해안선을 따라 펼쳐져 있는 14개 해수욕장(꽃지,방포,삼봉,백사장,바람아래해수욕장 등) 안면읍의 상징인 해송을 마음껏 감상하고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 천연기념물 제 138호인 모감주나무군락지 등이 있다.




출처 : http://www.ta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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