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계곡] 충주호
작성자 : 온위 | 추천 : 11039 | 조회 : 26928

청평명월의 고장 충주. 거기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충주호가 있다. 유람선을 타고 넉넉하게 돌아보는 뱃길 130리는 병풍처럼 둘러싼 월악산, 금수산의 우람한 산세와 함께 누구나 충주호의 아름다움에 반하게 만든다.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지만 특히 겨울 호수 주변 수목들에 핀 상고대는 한 폭의 산수화가 따로 없다. 호반길 63km 라이딩도 유명하다.

전화 : 043-851-5771

홈페이지 :

주소 : 충주호

충주호는 충주시 종민동과 동량면 사이의 계곡을 막아 만든 다목적 호수로 우리나라 호수 가운데 가장 크고 깨끗한 호수이다.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 청풍 문화재단지, 단양 8경, 고수동굴, 구인사, 수안보온천, 노동동굴 등 수많은 관광자원들이 주변에 펼쳐져 있으며, 국제적인 관광지로 외국인을 포함,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충주댐나루터에서 쾌속관광선과 대형유람선이 충주호 뱃길 130리를 옥순봉, 구담봉, 만학천봉, 초가바위, 고래 바위, 현학봉, 오노동, 신선봉, 강선대, 버들봉, 오성암, 설마봉, 제비봉, 두무산 등을 구비돌아 신단양(장회)나루까지 운항되고 있다. 또한 청풍나루 근처에 오면 동양에서 두 번째로 높은 고사 분수를 배를 타고 감상하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동량면 하천리에 위치한 충주호리조트는 옛전설이 서린 780m의 옥녀봉을 등에 지고 광할한 충주호반에 건설된 국내 제일의 호반관 광지로 축구장, 배구장, 족구장, 서바이벌장, 퍼터골프장, 수영장 등의 운동시설 및 오락시설이 고루 갖추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충주호와 연계된 수상 스포츠 시설이 겸비되어 있어 전천후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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