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마을] 정선5일장 마음이 답답할 때 다녀오세요
작성자 : 온위 | 추천 : 8095 | 조회 : 24523

정선에서는 매월 2, 7, 12, 17, 22, 27일 장이 선다. 1966년 이래 이어져 내려온 약속이다. 요즘은 아예 관광상품이 되어 장이 설 때마다 현지인보다 외지인의 비율이 더 높다. 정선군에서 운행하는 총 3대 코스의 관광버스를 이용하면 훨씬 편리하다.

전화 : 033-563-6200

홈페이지 :

주소 : 정선군 정선읍 정선로 1359

매월 2, 7, 12, 17, 22, 27일에 열리는 정선5일장은 도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여러가지 재미와 정겨움을 맛 볼수 있는 재래 장터이며, 시골에서 나는 농산물과 공예품, 먹거리를 바구니에 담아 팔고 있는 할머니 난전 상인을 볼 수 있는 시골 장이다. 봄에는 달래, 냉이, 씀바귀, 황기, 곰취, 참나물, 드릅 등 무공해 산나물이 좋으며, 각종 산채 음식을 통해 봄을 물씬 느낄수 있으며, 여름에는 다이어트에 그만인 올챙이국수, 찰옥수수, 황기백숙 등을 맛보고 영지버섯, 마늘, 메밀쌀 등이 좋다. 가을은 산초, 신배(돌배), 고추, 황기, 더덕, 골뱅이, 감자, 머루, 다래등 싱싱한 여러 가을걷이들을 접할 수 있으며, 겨울은 따뜻한 감자떡, 옛날찐빵, 민물고기매운탕, 수수노치, 전병, 메밀 부치기와 함께하는 옥수수술은 추운 날씨에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정선5일장 MTB 열차가 1999년 3월 17일 최초 운행하였으며 정선5일장이 열리는 날과 관광성수기 주말에만 하루 한차례 서울역에서 아침 7시 10분에 출발하여 11시 55분에 정선역에 도착하는 관광열차로 MTB를 적재할 수 있는 화물칸이 별도로 있다.



출처 : http://www.ariari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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