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문화의 위기'는 가난의 기억이나 전쟁에 대한 공포 이상으로 위태롭다
작성자 : 온위 | 추천 : 7522 | 조회 : 14902

국내 최대 규모의 국립박물관. 서울대공원, 서울랜드, 경마공원이 인접해있어 어느 박물관보다 많은 관람객이 몰리는 곳이다. 그만큼 특별전시관에서 열리는 작품전도 가장 훌륭하다. 본래 미술관이라는게 관심이 없으면 딱히 끌리지 않기 마련이지만, 워낙 시류를 잘 타고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전시가 많이 열리니 누구든 문화적 갈증에 허덕일 땐 미술관에 가자.

전화 : 02-2188-6000

홈페이지 : http://www.moca.go.kr/

주소 :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 근·현대 미술의 흐름과 세계 미술의 시대적 경향을 동시에 수용하는 국내 유일의 국립미술관으로 1969년 경복궁 소전시관에서 개관하여 1973년 덕수궁 석조전으로 이관하였다. 1986년 국제적 규모의 시설과 야외 조각장을 겸비한 과천으로 신축· 이전하여 미술작품 및 자료의 수집·보존, 전시 및 조사·연구와 이에 관한 국제교류 및 미술활동의 보급과 교육을 통한 미술문화의식 향상 등 명실공히 국립미술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98년 우리나라 근대미술의 형성과 전개과정을 체계화하여 근대미술에 나타난 미의식과 역사관을 정립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적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으로 덕수궁미술관을 설립, 근대미술 전문기관으로서 근대미술의 조사· 연구, 작품의 수집과 보존, 기획 및 상설전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실시, 학술과 출판, 국제 근대미술의 작품과 정보의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심 외곽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의 관람 불편 요소를 해소하여, 강북권에 새로운 문화공간을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2004년 11월 18일 그 동안 박물관정책내에서 추진되던 미술관정책 기능이 독립적인 정책분야로 분리되어 이를 담당하는 미술관정책과가 신설되어 국가의 지원정책에서 소홀히 되었던 국내 미술관의 진흥과 발전을 위한 미술관진흥정책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과천 청사 개관 20주년인 2006년 1월 1일 「행정형 책임운영기관」으로의 변화를 계기로, 강력한 경영 혁신을 통하여 국민에게 열린 미술관으로서 모든 사업을 고객과 성과 중심으로 재편, 고객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한 고객만족 중심경영 체제를 구축하는 등 '미술문화의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세계 일류의 명품 미술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ut/smart/smart_list.jsp?cid=129764&keyword=&cat1=A&cat2=&cat3=&category=&listCount=30&areaCode=&ListType=&out_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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