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2014.03.17
여자친구가 좋은곳 이라고 예약해서 갔었습니다.
바베큐 신청해서 먹었는데 맛있었구요.
밖에서 먹는거라 좀 추었구요.
방도 깨끗했고 , 월풀욕조 있는곳이 쪼매 맘에 안들었지만
5점 만점에 2점 주고 싶네요.

기분 나빳던 첫번째.

이런저런 설명을 하시더니 ,
깨끗히 쓰시고 분리수거 안하시면 가져가셔야 된다.
물건 파손되면 변상 하셔야 된다였습니다.

첫 대면에 .. 진지모드로 말하드라고요
아침식사하는곳 이 있어요.
벽난로 있는곳 . 창가에 목마같은게 있습니다.
이뻐서 사진찍으려 만졌는데 ,
주인왈. 수제작이고 비싼거라 파손되시면 물어내셔야 한다고 하네요.
1차적으로 기분이 나빳네요. 만지면 뽀개지나요?
두번째는 짐 챙겨서 나가려고 다시 벽난로 있는곳으로 들어가
잘 쉬다 갑니다. 하고 말했는데

안녕히 가세요. 가 아닌

없어진거나 파손된게없으면 가셔도 됩니다. 였습니다.

하.. 기가 차드라구요?

얼마전 평창 노부부가 하는 펜션은 아칭에 인사하려고 들렸더니
미소로 반겨주시고, 이런저런얘기 하면서 주인아저씨가
잣송이 에서 잣 빼주면서 먹어보라고 하시고,
갈때 몇개 가져가시라고 하고, 하네요.

무무는 처음과 끝이 영 아니었네요.

유명해서 손님들이 많이 와, 도난이나 파손된게 많은건지,
예민한건지 모르겠지만 , 쉬러가는 사람 한테
미소로 반겨야 하지않나요?

오히려 제가 예민한걸 수 도 있겠지만,
시정할껀 시정해야 더 좋은 서비스를 하실 수 있겠죠.
온위|2013.07.23
스탠다드 2인기준 10~13만원, 디럭스 4인기준 28~32만원 정도 하네요~
사랑|2013.07.22
얼마정도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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